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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19: 마 16:1-12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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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2, 엘리야 19

제목 : 16:1-12

 

[16:11]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 가루이다. 누룩도 껍질 가루이다.

가루를 으깨어 만든 가짜 낟알은 싹이 나지 않는다.

가짜 낟알 = 본체에서 떨어진 것이다.

 

씨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굳은 땅을 뚫고 나오는 것이다.

말씀 = = 알멩이 =

(교훈) = 가루(알멩이가 부스려진 것) =

참된 말씀은 몽사보다 낫다.

 

말씀이 알멩이 같으면 떡이나 누룩은 껍질() 아니면 가루이다.

말씀은 싹이 난다.

 

말씀만이 밀알이다.

[23: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말씀을 받아도, 부서지지 않는 밀알과 같은 생명과 같은 말씀을 받아야 한다.

 

[4:3-4] "(3)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 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엘리야의 작은 책의 비밀을 먹기 위한 것이다.

 

[4:13-14] "(13)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진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

[4:15]"(15) 말씀이 길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

 

그러므로 진짜 알멩이는 다 빼앗기고 가루 떡만 먹고 산다는 것이다.

 

정신차리지 못하고 세상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빼앗기는 순식간에 나도 다 빼앗긴다.

 

분명히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다.

[왕상 17:11]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 을 내게로 가져오라 "

 

하나님이 내가 과부댁에서 다 말씀하셨다고 했다.

하나님은 자상하신 분이다. 과부에게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셨다.

 

[왕상 17:11] "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

 

내 말씀대로 하라!

순종 여부를 보시는 것이다.

믿지 못하면 떡이다.--->교훈(누룩)이다. 쭉정이 밀가루이다

순종하면 알멩이이다.

(떡이 씨로 바뀐다 = 땅의 떡이 하늘의 떡으로 바뀐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알멩이이다.

 

말씀을 믿음으로 들으면

마음가운데 심기워진다.

생명의 싹이 난다.

큰 역사(열매)가 일어난다.

= 말씀은 창조의 역사가 있다.(11:3)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그래서 요 6:35 나는 땅의 떡(부숴지는 떡)이 아니다.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 니하리라

 

(1) 물을 가져오라 = (물이라는) 말씀을 뿌렸다.

(2) 떡을 좀 달라 = (떡이라는) 말씀을 뿌렸다.

 

말씀에 순종하면 알멩이이고=>영원히 산다 =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

말씀에 불순종하면--------->떡이다. 가루이다 = 떡이 떨어지면 죽는다.

과부는 순종함으로--------->알멩이이다.

 

과부댁의 기간이 2이 넘는다.

엘리야는 그 떡을 먹고 힘을 얻었다.

작은 책 = 10:10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엘리야도 순종한 말씀의 씨, 떡을 먹고 힘이 들지 않았다.

거룩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돌격하신다.”(웃사)

하나님이 그 웃사한테 부닥쳐 가지고 그 웃사가 즉사한 것이다.

삼하 6:8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대상 13:11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 웃사라 칭하니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19:21-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 파하고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22) 또 여호와께 가까 이 하는 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 노라 (23)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산사면에 지경 을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 여호 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 는 돌파하고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25)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들에게 고하니라 "

 

과부하고 엘리야하고 하나님의 일을 성사시킨 것이다.

다시 말하면 적과 싸우기 위해서 무기를 저장하는 것, 실탄을 저장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이 얼마나 크고 존경스러운가? 그래서 작은 책의 비밀을 받는 것이다.

여자가 이미 하나님께 받은 것이다.

[왕상 17: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 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

 

과부도 엘리야도 하나님의 말씀을 다 들은 것이다.

믿지 못하면 새가 쪼아 먹을텐데 새가 날아올 겨들도 없이남이 알까봐 주신 말씀을 바로 순종하여 나갔다.

 

보이는 세계는 을 갖다 준 것이지만, 뜻으로 볼 때 말씀을 갖다 준 것.”

그래서 마음 육비에 하나님의 사람, “종이가 되가지고 작은 책이 되어 가지고, 그 작은 책 가운데 내용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 글은 주인의 마음 전달이죠.

하나님의 사람은 마침내 작은 책이 되어서, 그 작은 책으로 말미암아 그 과부 집에 36개월 동안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기름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와 마찬가지로 작은 책의 비밀을 아는 끝날의 성도들은 계 10:10-18 말씀 볼 때에 어떠한 환란도 어떤한 죽음에도 어떠한 해를 받지 않고, 어린 양 혼인 잔치에 들어가서 주를 맞이할 수 있다.

 

왕상 17:11 네 손에 떡 한 조각 내게로 가져오라

왕상 17:3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가져오라)

[왕상 17:24] "(24)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줄 아노라 하니라 "

 

엘리야는 그 여자한테 말씀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얼마나 과부가 간수하고 얼마나 믿고 챙기는지 새들이 올 겨를이 없었습니다.

 

2년 이상 살았지만 뭐 말이나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잖아요?

늘 기도하는 모습 봤겠죠!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알았으니까 말씀을 받아들였죠!

알았으니까 말씀을 간직하고

알았으니까 깨달았으니까 믿고 순종했죠!

 

교회에 와서도 세상 생각에 가득차 있으면 마귀가 대신 냉큼 입을 벌려 가지고 받아 먹는다. 그러니 마음 육비에 기록될 수가 없다. 책이 되지 않는다.

 

사르밧 과부가 협조해 주는 바람에 도리어 사단이 모르는 세계에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이 왔다 갔다 하면서 결말에는 엘리야 선지자의 마음 육비에 작은 책을 갖다가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그 과부, 그래 복음이 가는 곳마다 과부 이야기는 나옵니다.

 

이스라엘의 많은 과부가 있어

그런데 이것들은 말씀을 받지 못해!!

말씀을 줘봐야 새가 다 쪼아 먹어.

하나님이 이것을 다 아시고

 

, 이스라엘의 많은 과부가 있다. 절대 가지 마!

그것들은 말씀을 던져봤자 사단 새끼가 다 가져가.

말씀의 비밀 일도 하지 못하고 공개되는 날이면 일 못하는 거야

이방이지만 하나님 없지만은 시돈 땅에 과부한테 가라!”

내가 말씀해 보니까 절대 아멘하더라. 아마 너 말도 아멘할거야.

믿는 과부에게 가지마. 이들은 믿는 것이 아니야! 다 사단 새끼야.

너 이스라엘 여자한테 말했다가는 너 정체가 드러나서 죽어 이방 여자한테 가!“

 

뭐 가슴이 얼마나 두근두근 했겠습니까?

그래도 믿는 사람이 낫지.....”- 인간적인 생각이다

 

다시 말하면 평강제일교회 과부에게 가지마. 그거 믿지 못해. 너 갔다가는 누구한테 이야기 해서 너 잡혀 죽어 그러니 이방 과부한테 가라

이렇게 말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서러워 서러워!

 

교훈 = 씨알머리 없는 것, 일을 일으키지 못한다.

말씀 = 생명력이 있다. 운동할 수 있다(4:12). 생명력이 있다.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4:25-26]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세 해 여섯달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

 

엘리야 선지자는 사르밧 과부 속에 있을 때에 받아가지고 예언 하였다.

갈멜산에서 850명이 죽을 것, 아합 왕의 아들 70명이 한꺼번에 죽을 것을 다 예언하였다.

 

엘리야는 작은 책의 비밀을 받은 사람이다.

 

우리도 끝날에 계 10:2-3, 10 말씀을 볼 때에 작은 책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10:2-3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자의 부르짖는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며

우리가 어떻게 믿어야 되며

우리가 어떻게 행하여야 되는 것을 먼저 받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과부 모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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