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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18: 얼마만큼 믿고 맡기느냐? | 운영자 | 2020-0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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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2, 엘리야 18 제목 : 얼마만큼 믿고 맡기느냐? [창 39:7-23][왕상 17:8-16] 믿지 못하면 불안하다. 자기 앞길을 자기가 마음가운데 점을 쳐본다. 왕상 17장을 깨닫기 위해서는 창 39과 40을 알아야 한다. 계 10장의 작은 책의 비밀도 알 수 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비유와 상징으로 밖에 말씀할 수 없다. 같은 이불에서 잔다고 할지라도 남편이 딴 여자를 생각하면 없는 것이다. 요셉의 17살의 나이에 11 곡식단, 11 별, 해 달이 절하는 꿈을 꾸었다. 부모님은 그 마음에 간직하였다. 그러나 형들은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 죽이자 했지만 그래도 혈육인데 죽이지 말자 유다가 이야기 했다. 예수님이 유다 지파를 통해서 났다. 세겜 장사꾼들에게 동생을 팔았다. 세겜 사람들은 보디발에게 팔아 먹었다. 주인이 다 맡겼다. 창 39:6을 볼 때 잘 생겼다. 창 39:6 주인이 그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임하고 자기 식료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아담하였더라 보디발이 분하고 노하여 옥에 집어 넣었다. 안색이 안좋습니다. 무슨 일이 있습니까? [창 40:7-8]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관원장에게 묻되 당신들이 오늘 어찌하여 근심 빛이 있나이까? (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나이까 ? 청컨대 내게 고하소서' 창 40:7-8 아니 꿈 해몽은 하나님께 있지 않소! 감옥살이 하지만 요셉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부부간에 믿지 못하면 결국은 이혼한다. 의처증(疑妻症)이 있는 남자는 화장실 갔다와도 문 열어 보는 사람이 있다. 예수를 믿으면서 얼마나 믿었습니까?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하는 것은 요 8:43 내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라! 요 8: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하늘아래 가장 속이 좁은 사람이 목사와 장로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교회에서부터 시작된다.(벧전 3:18, 렘) 이스라엘 백성들이 법 법 하다가 망했다. 자기는 의롭고 남을 죄인 취급하면 그 죄가 자식들에게 간다. 계 20:15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유황불에 들어간다. (창 40:1-11)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 주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2)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3) 그들을 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의 갇힌 곳이라 4) 시위대장이 요셉으로 그들에게 수종하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수일이라 5)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몽조가 다르더라 6)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 빛이 있는지라 7)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관원장에게 묻되 당신들이 오늘 어찌하여 근심 빛이 있나이까 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컨대 내게 고하소서 9) 술 맡은 관원장이 그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10)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11)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세가지 사흘이라! (창 40:16-18) 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길함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17) 그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18) 요셉이 대답하여 가로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새는 사단 새끼 마귀를 가리킨다. 사르밧 과부에게 먼저 나(하나님의 사람)를 대접하라고 했다. 죄악의 찌꺼기를 다 녹이고 새로운 피조물로 성결이 되어야 한다. 레 11장 젊은 과부이다. 엘리야는 여자 손목 만져보지 못한 총각이다. 한 집에 있다. 두 사람 다 정이 그리운 사람이다. 식사할 때는 다정 다감하게 대화하면서 먹었겠지요! 엘리야는 마음 순간이라도 ‘저 여자 참 좋다’라고 빼앗기지 않았다. 떡이 보이는 표면적 세계에서는 떡이지만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엘리야 자신이 작은 책이 된 것이다. 마 13:1-15 [마 13:3-4]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마 13:18-19]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사단)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는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막 4:1-12,20 [막 4:3-4] "(3)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 엘리야의 작은 책의 비밀을 먹기 위한 것이다. [막 4:15]"(15) 말씀이 길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 [눅 8:4-5]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눅 8:11-12] "(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12)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 창 40장의 새는 마귀 쌔끼이다. 마귀 새끼가 쪼아 먹은 사람은 사형 선고를 당했다. 요 6:35 예수님이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고 요 8:51 요 6:3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이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고 하셨다. 마 16장에서 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하셨다. 이것은 그들의 교훈(율법의 말씀)을 주의하라는 것이다. 마 16: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떡이 무엇을 암시하는가?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때에 사단 마귀, 새가 내 말씀을 빼앗아 가지 못하도록 새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도록 함께 하시고 도와 주십시요 라고는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얼마나 믿고 맡겼습니까? 성경은 영생이 있다. 요일 2:25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신구약은 회개하고 예수 믿어 의롭게 되어 하나님 아들 딸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다. 맡긴 만큼 염려가 없다. 10가지 인데 8가지 맡겼다면 2가지는 염려가 된다. 돈을 은행에 맡기면 염려가 없듯이... 조마조마 하고 마음이 상한다. 사람이 보기에는 정직하여도 윤리 도덕에 흠이 없어도 하나님은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잠 20:2] 그러므로 늘 두려운 가운데 사세요! 내가 너를 달아보니 부족해! 그날 밤에 예언대로 망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으므로 하나님을 차지하면 다 차지하는 것이다. 마음 중심에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습니까? [잠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맡기는 자에 한하여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잠 15:12 거만한 자는 견책 받기를 좋아하지 아니하며 지혜 있는 자에게로 가지도 아니하느니라 시 37:5-6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두부 모양으로 딱 떨어지게 살아도.... 맡기는 자에 한하여 붙들어 주신다. 자기가 할라고 하면 다 떨어진다. 예수님처럼 주의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해라! 올라갈 때 다시 앉을 자리를 보고 올라가라! 그 놈 때문에 내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사람은 다시 도전하면 승리한다. 의인이 요동함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남은 길을 맡기세요! [시 22:10]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우리는 날 때부터 하나님께 맡긴 존재들이다. 왕이 먹을 것을 새들이 먹었으니 살아 남겠는가? 얼마나 먹고 싶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을 먼저 대접했다. 그것을 자기나 아들이 먹지 않고... 여기에 위대한 진리의 비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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