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자가 되라 | 운영자 | 2023-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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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3:15-17, 출 23:14-17, 시 136:1-26 골 3:15-17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출 23:14-17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찌니라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찌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찌니라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 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번씩 주 여호 와께 보일찌니라 감사(感謝)는 모든 문제의 자물통을 여는 열쇠(=마스터 키)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며 감사(感謝)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가 아무 것도 갖지 못했지만 나는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라고 말씀하면서 믿음으로 감사하고 기뻐하며 복음을 전하면서 만족하게 살았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고후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 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슈바이쳐 ; “만족(滿足)의 나무에 감사의 꽃이 피고 감사의 꽃에 행복(幸福)의 열매가 맺힙니다” - 스펄전 목사 ; ‘촛불을 보고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달빛을 주실 것이다. 달빛을 보고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햇빛을 주실 것이다. 햇빛을 보고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일곱 날의 빛을 주실 것이다’ *일곱 날의 빛 = 영광의 빛 = 태양의 7배 (사 30:26)
하나님은 감사를 더하는 사람에게 축복을 더하십니다. 은혜를 더하십니다. 능력을 더하시는 것입니다. 오늘은 2013년도 추수(秋收) 감사 주일입니다. 추수 감사절은 유대인의 맥추 감사절과 장막절(초막절)에서 유래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매년 세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월절과 맥추절과 수장절입니다(출 23:14-17). *출 23;14보면, 매년 3차 , 20세 이상 남자는 지키도록.= 명령 오늘 추수 감사 주일은 우리들을 한 해 동안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은혜 베풀어 주시고,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 앞에 우리의 성장한 믿음의 열매와 함께 정성을 다한 감사의 예물을 기쁨으로 바치는 날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한 해의 결실을 정직하게 셈해서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따라 부족함이 없는 결실에 대한 감사 예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지난 1년은 물론 지금까지 살아온 지난 날을 뒤돌아보며 성경에 기록된 장막절(초막절)의 의미와 청교도들의 추수 감사절이 되어야 합니다. 은혜에 대한 감사, 결실에 대한 감사는 성도의 마땅한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간 말씀은 헛되이 돌아오는 법이 없다는 이사야 55장 11절 말씀을 기억할진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합당한 결실 맺음과 그에 따른 감사의 예물을 바침이 없인 결코 하나님과 계약 관계 속에 인도 받는 성도의 삶이라 자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 55: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추수했고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가를 먼저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왜 우리는 추수 감사절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까? 사실상 추수 감사절의 유래는 구약의 절기를 그대로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신 16:13-17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라
이중에서 초막절(草幕節)은 1년 동안 수고한 모든 곡식을 다 거두기를 마치면서 지키는 절기라고 레위기 23:39은 증거하는데 이러한 의미에서 보면 특별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추수된 물산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지켜야 하는 절기로서 추수 감사의 의미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막절(= 수장절, 장막절)은 구약 시대에서는 7월 15일에 시작되어 일 주일 간을 지켰다면 오늘날의 추수 감사절은 11월 세째 주일에 지킵니다. 레 23:39 너희가 토지 소산 거두기를 마치거든 칠월 십오일부터 칠일 동안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되 첫 날에도 안식하고 제 팔일에도 안식할 것이요 *초막절에 관련된 성경 구절 ; 출 23:14-17, 레 23;33-43, 민 29;12-38, 신 16;13-15, 스 3;4이다.
일반적으로 추수 감사절은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이 첫 번째 미국에서의 수확기였던 1621년 가을 플리머스 정착지에서 인디언 손님들을 초대하여 야외에서 일주일간 추수 감사절을 지킨 것으로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그 이전에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시행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04년부터 감사절을 지키기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11월 10일을 추수 감사절을 정하였다가 그 이후 우리나라에 미국 선교사가 처음으로 들어온 11월 셋째 주 수요일로 정하였다가 나중에 주일로 바뀌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11월 셋째 주 주일(主日)을 추수 감사절로 지킵니다. 그렇지만 형태는 변경되었다고 하더라도 추수 감사절의 본래의 의미는 구약 초막절과 그 의미는 같다고 하겠습니다. 1년 동안 하나님께서 추수하도록 허락하신 것들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절기입니다. 따라서 2013년 한 해 동안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우리들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에 감사 드리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드립시다. 그렇다면 우리는 2013년도 추수 감사 예배를 드리면서 무엇을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습니까? 감사드릴 조건이 있습니까? 신 16:17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만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이 있다면 감사의 표시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가 1년 동안 여러가지 모양으로 받은바 은혜를 먼저 깨닫고 감사하는 시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골로새서 3;15-17에는 ‘감사’가 세 번 기록되었습니다. 15절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절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절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그런데 본문은 단순히 감사할 것만을 강조하고 있을뿐아니라 감사의 본질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감사는 무엇이고 왜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까? 1. 우리는 무엇을 감사해야 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 부르심과 선택(選擇) 그리고 구속(救贖)함으로 인하여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비록 아직 평강한 삶을 살고 있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감사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기뻐하신 뜻에 근거합니다. 롬 8:28-2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 게는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 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이 부르심의 결과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렇다면 이러한 사실이 감사의 조건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또한 이러한 부르심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서 치뤄진 댓가를 생각해본다면 감사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救贖)함입니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구속(救贖) = 죄(罪) 사(赦)함.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살을 찢으시고 피를 흘리시고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멸망받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십자가(十字架)로 구원의 문을 열어 주시고 우리를 죄없다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이것이 분명히 우리가 평생 감사하여도 다 할 수 없는 감사의 조건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 15절에서는 명령(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골 3;15) 이러한 구원의 은총과 감사, 이것은 이 세상의 것을 다 동원한다고 해도 충족될 수 없는 것입니다. 찬송가 404장(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의 3절 가사는 무엇입니까?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그러므로 감사는 구원받은 자들의 신앙(信仰)의 본질입니다. 감사는 신앙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없다는 것은 신앙의 뿌리인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부인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오늘 본문 시편 136편에서도, 찬양과 감사와 예배의 대주제가 창조주의 능하신 위엄들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살아 계시며, 선하시며, 의로우시며, 모든 존재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자고 시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능하신 창조 사역과, 구원과 보존과 섭리를 노래하자고 제의하여 옵니다. 시편 136편은 ‘공동체 감사시, 교대로 찬양하는 시’로 ‘그 할렐’(the Hallel)‘, ’위대한 할렐‘(great Hallel)이라고 부릅니다. 그 구조는 1-9절은 우주(宇宙), 10-22절은 역사(歷史), 23-26절은 개인의 삶(인생 人生)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각 절의 전반부에는 ‘감사하라’는 명령으로 시작되고 있으며, 하반부는 그 내용(후렴구)이 똑 같습니다. 그 후렴구는‘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입니다. *26번씩. *15절을 보면 - 애굽의 바로 왕(=아멘호텝 2세)도 홍해 속에 수장(水葬)됨을 감사하고 있습니다(출 14;30, 15;19)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 부르심과 선택(選擇) 그리고 구속(救贖)함을 인하여 감사해야 함을 믿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감사는 어떻게 할 수 있는가? 본문 골로새서 3;16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합니다. 골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찬양은 감사의 위대한 표현중 하나입니다. 마음을 다해 찬송을 부르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령한 제사입니다. 히 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라 이 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시 22: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실제로 감사의 양태(樣態)는 실로 다양합니다. 1) 우리는 기도(祈禱)를 통하여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은 영(靈)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합당한 감사는 신령한 기도를 통하여 드릴 수 있습니다. 2) 우리가 받은 물질(物質)로 감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좋고 값진 것이라고 고후 9:10-11은 말씀합니다. 우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하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또한 고후 9:7에서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말 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고후 9:10-11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 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 민수기 28, 29장에 의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초막절 (수장절, 장막절)에 드린 제물은 총 217마리나 됩니다. -수 송아지 71, 숫 양 17, 1년된 숫 양 121, 숫 염소 8, 도합 217 마리 (민 29;12-28, 28;3-8, 9-10) 3) 우리는 희생적 봉사(奉仕, 奉事)를 통하여 감사할 수 있습니다.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결국 찬양, 기도, 물질을 통한 감사, 희생적 봉사, 이 모든 것은 예배를 중심으로 이루워지는 감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통한 감사는 최고 절정의 감사 표현인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받은 최고의 특권이고 명예이며 자랑입니다. 왜냐하면? 불신자(不信者)들은 예배를 드리지 않을 뿐아니라 감사치 않기 때문입니다. 감사는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본문 골로새서 3:16은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하고 있음을 믿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골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3. 누구에게 감사를 드려야 하는가? (하나님 아버지께) 골 3: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이 말은 주 예수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감사의 대상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어떤 권력이나 어떤 피조물에게 영광과 감사를 돌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과연 어떠한 분’이십니까? ‘여호와’그 이름의 뜻은 자존자요(출 3:14), 불변자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목자가 되시며(⓵여호와 로이-시 23:1),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⓶여호와 이레-창 22:14), 우리에게 평강과 (⓷여호와 살롬-삿 6:24), 치료와(⓸여호와 라파-출 15:26), 당신의 의를 선물로 주시며(⓹여호와 치드케누-렘 23:6),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⓺여호와 삼마-겔 48:35, 35:10), 우리의 앞길을 인도 하시고(⓻여호와 야차-사 58:11), 우리를 호위하시고 지키시며 변명까지 해주시는 만군의 여호와이심과 동시에 (⓼여호와 체바오트-사 1:9), 나의 승리의 기(⓽여호와 닛시-출 17:15), 나의 모든 억울함을 대신 갚아주시는 오직 한 분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⓾여호와 게물롯트-렘 51:56). 우리의 감사 대상은 바로 이 한 분(=하나님)밖에 없으며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넉넉하게 이 분께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결핍 중의 목자시며 우리의 대속(代贖)물로 양(羊)을 준비하시는 만군의 주이심과 아울러 낙심 중의 위로와 권고, 인도자와 지팡이가 되시기에 우리의 모든 감사의 조건들을 받으시기에 지극히 합당하신 유일하신 존재이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참으로 인색한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성막 공사에 참여할 때만큼은 그처럼 후한 넉넉함을 보일 수가 없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너무 많이 가져와서 일군들이 작업을 중단하고 오히려 예물 헌납을 중단시킬 정도였다고 성경은 밝히고 있습니다(출 36:1-7). *성소 건축 비용(출 38:24-25) ; 총 3천 215억 1백만 원 (박윤식 저, 구속사 시리즈 2 잊어버렸던 만남, p. 362.) 금 송아지를 우상으로 부어 만들었던 죄의 대가를 지불하고 눈물의 골짜기 속에서 바쳐진 넉넉함이기에 그 가치는 더욱 빛난 감명을 우리에게 안겨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마침내 죽음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옮김을 받은 사실을 깨달을 때 그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인색함을 버리고 넉넉한 예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행함을 통하여 우리도 같은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원인자이시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땅과 하늘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존재를 있게 하셨기 때문에 그는 감사를 받으심이 마땅합니다. 로마서 11:36에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롬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결론(結論) 추수 감사절은 일회적인 절기로만 평가 절하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날마다 삶 속에서 감사절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 향연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감사절의 본래 모습을 되찾아 모든 국민의 축제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왜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까?
1) 감사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적인 명령(命令)이기 때문입니다.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 라
엡 5: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골 3:15-17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 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 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시 107;1, 136:1-26 그러나 감사의 명령은 절대 무거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향하시는 축복있는 약속의 명령인 것입니다. *감사 = 179회 (구약 124, 신약 55), 신약 = 바울 서신에 46, 기타 9
2)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恩惠)가 있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기적적인 복과 은혜를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면 짐승과도 같습니다. 시 49: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시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① 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사람 ② 은혜를 알지만 감사하지 않는 사람 ③ 받은 은혜를 알지 못하고 감사치도 않는 사람 과연 우리는 어떤 사람입니까? 과연 받은바 은혜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는 은혜의 산물입니다. 감사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감사는 신앙입니다. 감사는 축복의 열매입니다. 감사는 천국 생활의 상징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최고의 제사입니다. 감사는 마귀를 이기는 최대의 무기입니다. 감사는 성도의 제일 귀한 보배입니다. 감사는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성도를 존귀한 자로 만들어 줍니다. (시 16:3)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은혜(시 116:12), 그것이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제 추수 감사 예배를 드리면서 1년 동안 지켜주시고 함께 하여주심을 진정으로 감사하면서 감사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모두 받는 역사가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올립시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날까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몰라서 잘못 드린 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들었사오니, 굳은 각오와 결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온 가족들이 화목하고, 하나가 되고,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은혜 받은 거 소홀히 했지만은 기억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신 말씀 감사하면서, 추수 감사 헛되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추수 감사절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부터 감사의 열매가 동신 교회 성도들의 가정마다 직장마다 하시는 사업마다 주렁주렁 매달릴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동신 교회 전 성도님들에게 그 나라 갈 때까지 감사를 잊어버리지 않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하나님 앞에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나가나 들어오나 감사가 끊어지지 않고, 아내를 보나 남편을 보나 자식을 보나 손자들을 보나 무엇을 하든지 감사가 차고 넘치는 우리 동신 교회 전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배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마다 감사하는 하나님의 아들 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감사의 열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는 하나님의 뜻을 붙잡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뜻의 보좌에 앉는 순간이며,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사요, 영적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순간임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감사는 모든 문제의 자물통을 여는 열쇠(=마스터 키)인 것임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부터 모든 것이 형통으로 잘~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살든지 먹든지 마시든지 감사의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의 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모든 어둠을 내쫓아 주시옵소서. 원치 않는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 있습니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질병아 물러갈지어다.’ 명령하여 모든 질병을 물리쳐 주시옵소서. 남은 생애 주님만을 위하여 헌신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도 마지막 각자가 추수 감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열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기쁘게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믿음의 열매로 성장시켜 주시옵소서. 감사가 직장과 가정마다 가득하게 채워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빌고 원하올 때에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감사 기도올리옵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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